교회생활 안내-추모예배 집례

추모 예배 집례 : 담당 교역자 및 가장

  • ( 1 )예배시작 — 집례자
    오늘은 고○○○님께서 소천하신 날입니다.

    고인은 하늘나라에 가셨지만 아직도 우리의 가슴 속에 고인의 모습이 살아 있습니다.

    이 시간 고인을 추모하며 하나님께 묵도 드리심으로 추모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 ( 2 )묵상기도 — 다같이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 ( 3 )찬 송 — 다같이
    찬송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1.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들어 가려고 내 무거운 짐 벗어 버렸네 / 죄 중에 다시 방황할 일 전혀 없으니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2. 그 불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 하시니 나 가는 길이 형통 하겠네 / 그 요단 강을 내가 지금 건넌 후에는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3. 내 주린 영혼 만나로써 먹여 주시니 그 양식 내게 생명 되겠네 / 이후로 생명 양식 주와 함께 먹으며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후렴]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 ( 4 )성경봉독 — 다같이
    디모데후서1:3~5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 ( 5 )성경봉독 — 다같이
    이미 우리 곁을 떠난 고인을 추모하면서 오늘 우리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아주 중요한 것을 생각하며 이 말씀을 읽어야 할 줄 압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와 함께 지내던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곁을 떠났듯이 우리도 언젠가 떠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언젠가는 떠나야할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나머지 삶을 살아야 하는 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1.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살라

      훌륭했던 신앙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항상 거짓이 없는 믿음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신앙은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선다고 하면서 실상은 자신을 감추고 거짓으로 서는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거짓이 없는 믿음을 가져야만 하나님과의 진정한 인격적 교제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우리의 삶을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살아야만 하겠습니다.

    • 2. 끊임없이 기도하며 살라

      기도는 연약한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힘을 얻게 합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기도하는 신앙의 삶을 사는 것은 그 어떠한 세상적 재산가치보다 더욱 중요한 우리의 삶을 재산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사람이 어려움이 닥칠 때만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끊임없이 꾸준히 기도하는 경건의 훈련을 쌓는 사람만이 기도가 필요할 때 하나님 앞에 거리낌없이 엎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 3. 성결한 삶

      훌륭한 목회자였던 디모데가 청결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섬겼듯이 우리들도 역시 예수를 믿은 후로는 청결한 양심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청결한 양심을 따라 죄악을 멀리하는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죄와 어둠이 가득한 이 시대에 우리는 우리의 나머지 삶을 의의 삶으로 반드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 ( 6 )기 도 — 집례자
  • ( 7 )주기도문 — 다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